CEO's Message

대표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별담 대표 박준영의 인사말입니다.

박준영 · 별담 대표이사
CEO / Founder
박준영
Park · Junyoung

정해진 답을 들고,
만나지 않습니다.

대표님들을 만나면, 회사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곳이 없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세무사와는 신고 이야기만 하게 되고, 직원이나 가족에게는 꺼내기 어려운 문제들, 별담은 그 이야기를 듣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필요한 절차를 직접 통과해보며 일해왔습니다. 개인투자조합을 직접 결성해 운용하고 있고, 기업 인증 절차를 직접 밟았고, 절세 분석 툴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8년간 개발자로 일하며 몸에 밴 방식대로, 말보다 결과물로 증명하려 합니다.

그래서 별담은 순서를 바꿨습니다. 서비스를 먼저 권하는 대신, 충분히 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요청 뒤에 다른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맞는 해결책만 제안하고, 제안서에서 멈추지 않고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물론 모든 일을 저 혼자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회계사 · 세무사 · 경영지도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대표님께 필요한 영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과 풀어갑니다. 실익이 없는 일을 권하지 않는 것 또한 저희의 일입니다.

신뢰는 일하는 방식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대표님 회사의 문제를, 끝까지 함께 풀겠습니다.

Sincerely
별담 대표이사 박준영
Credentials
  • 기업파트너 별담 대표이사 · CEO / Founder
  • 개인투자조합 직접 결성 · 운용
  • 資格기업인증지도사
  • 영어수학학원 원장 · 사업체 운영
  • 금융사 IT 개발자 · 데이터 분석
  • 빅데이터 분석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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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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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불편한 한 가지만 들려주세요. 어디서 시작할지는 저희가 같이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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